‘고딩엄빠’ 박서현 “첫 임신 부모님 반대로 낙태…남편에게 맞고 헤어져”

사진= MBN 예능 ‘고딩엄빠’ 방송화면 캡처

최근 가정 폭력 논란을 빚은 10대 엄마 박서현이 솔직한 자신의 심정을 전했다.

박서현·이택개 부부는 지난 1일 방송한 MBN 예능 ‘고딩엄빠’에서 딸 하은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출산 후 제작진의 도움으로 산후조리원에 입소했다. 일주일 후 부부는 산후조리원을 퇴소했다.

앞서 두 사람은 기저귀, 육아용품 관련 문제로 다툼이 잦았다. 이택개 아버지는 며느리를 위해 ‘붕어 보약’을 지어줬다. 박서현은 컨디션 난조로 붕어 보약을 권하는 이택개에게 신경질을 냈다. Mc 하하는 “둘이 자주 싸우냐?” 고 물었고, 박서현 은 은 “하은이 가 태어나고 을 을 거의 못 자다 보니 스트레스 가 쌓였다. 예민해진 것 같다” 고 답 했다.

이후 박서현 흉기 협박 으로 경찰 까지 출동 상황 을 설명 하며 하며 남편 과 싸워서 경찰서 에.

이 에 는 는 아기 사진 사진 을 보내도 (박서현 은) 말 한마디 없고, 양육 수당 을 보내 달라 고 해도 안 보내 준다 준다 고 토로 했다. 현재 딸 하은이는 임시 보호조치가 내려져 이택개 아버지 집에서 돌보고 있다.

박서현은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아 상담을 받았다. 초등학교 때 부모님이 이혼한 뒤 아버지는 폭력을 행사했다. 박서현 은 은 빨리 을 떠나고 싶었다. 고등 때 남편 의 집 에서 살았다. 제가 때려서 경찰서 다녀왔다. 하은이가 너무 보고 싶다. 미안하고 사랑한다”며 오열했다.

전문의 는 우울도 우울도 불안도 높은 상태 다. 오히려 아이 를 돌 정서 적 안정감 안정감 찾을 수 수 있을 것.



Source: 연예 by www.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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