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플러스, 7월부터 ‘시차 4시간 이내 해외’ 원격 근무 가능

라인플러스.

글로벌 사회 관계망 (SNS) 라인 을 운영 네이버 관계사인 라인 플러스 가 오는 7 월 부터 자사 의 ‘원격 근무’ 지역 을 한국 시각 시차 4 시간 해외 해외 로 한다 고 지난 20 일 일.

이런 방침 에 따라 플러스 플러스 임직원들 은 일본, 대 만, 태국, 인도네시아 를 비롯해, 말레이시아, 베트남, 몰디브, 괌, 뉴질랜드, 사이판, 호주 등 에서 도 원격 근무가 가능 해졌다.

적용 기간은 현 회계연도 종료 시점인 내년 3월까지로, 최대 90일간 해외 원격 근무가 허용된다. 향후 상황을 고려해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라인 플러스 해외 원격 근무 정착 을 위해 현금성 포인트 인 ‘하이브리드 포인트 포인트’ 도 지원 한다 고 이날 밝혔다.

라인 임직원 은 연간 204 만 원 (매월 17 만 원) 상당 의 포인트 를 를 활용 해 원격 업무 환경 구축 에 사용 하거나 근무 시 자유 롭게 롭게 할 수 있다 있다.

다만 회사 측은 전사 협업 규칙(그라운드 룰)은 보강했다. 대면 협업이 필요한 경우 근무 상황을 반영한 조직별 규칙을 정해 근무할 수 있도록 했다. 라인플러스는 조직별 그라운드 룰 설정 방법에 관한 교육 프로그램도 지원할 계획이다.

사무공간 배치 역시 바꿀 예정이다. 개인별 고정석이 아닌 을 운영 해 전체 좌석 을 줄였고, 이 를 통해 한 공간 공간 더 더 넓고 쾌적 한 다인 · · 공간 등 으로 채웠다 채웠다. 화상 회의가 많아진 것을 고려해 포커스룸(1인 회의실)도 늘렸다.

라인플러스는 7월부터 기타 복리후생 제도도 강화한다. 임직원은 10년간 최대 2억원까지 1.5%에 해당하는 대출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고, 본인 혹은 배우자 임신 시 기존의 출산 지원금 100만원 외에 50만원 상당의 현금성 복지 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은정 라인플러스 대표는 “임직원들이 자율과 책임에 기반해 신뢰를 쌓아왔기에 이를 전제로 근무 유연성을 확대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는 최적의 일하는 방식’을 지속 발전시키고, 회사 차원 지원도 계속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Source: 경제 by www.segye.com.

*The article has been translated based on the content of 경제 by www.segye.com. If there is any problem regarding the content, copyright, please leave a report below the article. We will try to process as quickly as possible to protect the rights of the author. Thank you very much!

*We just want readers to access information more quickly and easily with other multilingual content, instead of information only available in a certain language.

*We always respect the copyright of the content of the author and always include the original link of the source article.If the author disagrees, just leave the report below the article, the article will be edited or deleted at the request of the author. Thanks very much! Best regards!